나는 절대 십자가를 짊어지지 않는다.

2025. 10. 7. 20:33카테고리 없음

수 많은 시간 내가 왜 고립되고.
누구도 나에게 말을 걸지 않는 것인지 생각했다.

처음에는 권력문제.
힘에 균형.
질서.
등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.

어느날 깨달았다.

내가 조용히 살다가 평범하게 죽으면.
사람들은 심판에 때가 오지 않는다고 믿는 거 같다고.

내가 공식화 안되면.
심판도 오지 않는다고.

그러니까.
모든게 말이 되었다.

어떻게.
그렇게 일치단결로 사람들이 다 모른척 할 수 있는지.
말이 되었으니까.


뭐 상관없다.
굳이.
공식화가 되지 않아도.
난 별로 관심없으니까.


하.지.만.
나는 액받이가 아니고.
그런걸 감당할 생각도 아예 없다.


나는 최선을 다했다.
지난 10년간 인내했고.
주님과의 언약도 지켰다.


그 시점에 내 할 도리는 다한거다.


나는 계기도 주었고 선택지도 사람들에게 주었다고 생각한다.

난 특별히 뭐 잘못한것도 없고.
내가 할 수 있는 건 다했다.


난 한 번도 지난 10년에 선택에서.
내 유익을 구한적이 한 번도 없다.


난 주님과의 약속을 지켰고.
계시록에 써있는데로.
난 심판에 때를 면하게 될 것이다.
주님에 약속이니까.

뭐 심판이 오지 않기를 바라 사람들이 기를 쓰고 지키겠지.



‘나는 절대 십자가를 짊어지지 않는다.’

내가 그래야 할 의무도 업고.
나는 내 가 할 도리는 다 했으니까.
난 특별히 잘못한 게 없음.



내가 공식화 되지 않으면.
곧.
종말이 올거다.


나머지는.
사람들이 알아서 책임질 일일뿐.
나와 상관없는 일임.